1. <부동산 계급사회> 손낙구, 후마니타스
수많은 수치와 통계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왜 부동산이 문제가 되고 일부계층에의 과도한 부동산편중, 부동산 투기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입증하고 저자의 대안을 제시한다.
2. <괴물의 탄생> 우석훈, 개마고원
우석훈을 널린 알린 <88만원세대>보다 오히려 더 깔끔(?)했다. 강의식의 구성과 어렵지 않은 문체가 술술 읽히게 한다. 저자는 일관되게 제3부문의 형성, 발전을 한국경제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3. <장송1,2>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문학동네
1840년대 혁명의 격류에 휘말린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쇼팽과 들라크루아를 중심으로 예술가의 삶과 고뇌, 갈등을 치밀하게 재구성한 소설이다. 소설의 가장 백미는 단연 쇼팽의 연주회 장면. 그리고 들라크루아가 펼치는 회화론. 이 둘의 음악과 미술에 대한 論은 저자의 문학에 대한 論으로 읽을 수 있다.
문학의 위기라는 시대에서 문학의 가치가 여전히 존재함을 선언하는 저자의 자신감.
4.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만 지음/ 장상환 옮김, 책벌레
수많은 수치와 통계를 통해 한국사회에서 왜 부동산이 문제가 되고 일부계층에의 과도한 부동산편중, 부동산 투기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입증하고 저자의 대안을 제시한다.
2. <괴물의 탄생> 우석훈, 개마고원
우석훈을 널린 알린 <88만원세대>보다 오히려 더 깔끔(?)했다. 강의식의 구성과 어렵지 않은 문체가 술술 읽히게 한다. 저자는 일관되게 제3부문의 형성, 발전을 한국경제의 대안으로 제시한다.
3. <장송1,2> 히라노 게이치로 지음/ 양윤옥 옮김, 문학동네
1840년대 혁명의 격류에 휘말린 프랑스 파리를 무대로 쇼팽과 들라크루아를 중심으로 예술가의 삶과 고뇌, 갈등을 치밀하게 재구성한 소설이다. 소설의 가장 백미는 단연 쇼팽의 연주회 장면. 그리고 들라크루아가 펼치는 회화론. 이 둘의 음악과 미술에 대한 論은 저자의 문학에 대한 論으로 읽을 수 있다.
문학의 위기라는 시대에서 문학의 가치가 여전히 존재함을 선언하는 저자의 자신감.
4.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리오 휴버만 지음/ 장상환 옮김, 책벌레



























































